홈플러스는 국세청으로부터 약 100억원을 추징당했다고 12일 밝혔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지난해 8∼9월께 국세청으로부터 정기 법인세 조사를 받아, 누락된 법인세 약 100억원을 추가로 납부하라고 통보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실시된 정기세무조사 결과 100여 억원을 추징받게 된 것으로 알고있다”며 “이달 중으로 추징금을 납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다만, 기업들이 추징금을 내면 이를 감면받는 절차를 밟는 경우가 있다”며 “우리(홈플러스)도 그러한 불복절차를 밟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