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취업상담실 운영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0-10-31 14: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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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매주수요일 각동 순회 [시민일보]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들에게 취업정보를 제공하고자 지역내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31일 구에 따르면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은 직업에 대한 정보부족과 경력단절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장애인·노인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지역내 동 주민센터를 직접 찾아가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구는 9월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청파동, 한강로동, 이태원2동, 보광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구직자들에게 취업정보를 제공, 취업난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한편 구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을 위해 지역내 110여개 기업체에 인력 채용을 당부하는 구청장 공한문을 발송하는 한편, 구청 직원으로 구인업체 개척단을 조직해 지역내 기업체 등을 직접 방문, 구인수요 등을 조사한 후 기업체가 필요로 하는 인력을 제공하는 ‘맞춤인력알선’ 등을 추진하고 있다.

문의(2199-7210)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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