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구의회에 따르면 구의원들은 이날 문화해설가의 설명을 들으면서 홍지문, 석파정, 현진건 집터, 무계정사, 청운공원, 백사실 계곡 등 부암동 동네 골목길 관광코스를 둘러봤다.
특히 부암동 동네 골목길 관광코스는 서울시내를 내려다보는 우수한 경관 조망 외에도 도롱뇽과 맹꽁이 등 백사실 생태 탐방과 안평대군과 흥선대원군, 윤웅렬 별장, 윤동주 시인의 언덕 등 문학·문화 탐방은 물론 인기리에 방영된 여러 드라마 촬영지가 있어 찾는 사람이 무척 많은 곳이다.
이날 탐방을 마친 구의원들은 “종로구에 위치한 문화재는 물론, 종로 구석구석을 누비는 골목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관광상품 개발로 문화·관광 1등 구 실현을 앞당기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