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EZ, 관광시설 투자유치 팔걷어

김유진 / / 기사승인 : 2010-10-27 14: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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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 관광투자 컨퍼런스서 유관기관 공동 IR 전개 [시민일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아시아, 태평양 관광투자 컨퍼런스(APTIC 2010) 참가를 통해 관광시설 개발을 위한 투자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천경제청에 따르면 올해 5회째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관광개발 및 투자부문 전문행사인 'APTIC 2010' 행사가 26일과 2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총 5개의 세션으로 이뤄진 컨퍼런스와 각 지자체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부스 운영으로 구성됐으며 국내외 투자자 및 참여자들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APTIC 2010’행사에서는‘녹색관광개발’,‘융복합관광’,‘안티에이징’,‘해양관광’등 최근 아태지역 나라들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떠오르는 관광주제를 논의하는 자리이자 국내외 관광사업 투자 현황 및 국내 도입방안 등을 총체적으로 다뤘다.

따라서 인천경제청은 APTIC 참여를 통해 관광관련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투자자들을 만나 세계적 트렌드를 포착하고 관광개발사업과 관련해 리포인천개발주식회사,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관광공사 등 관련 유관기관과 공동 IR 활동을 전개했다.

인천경재청은 이를 통해 인천에 국내외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관광시설 개발을 위한 투자유치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앞으로의 결과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구영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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