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부동산중개업자 교육 28일 실시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0-10-25 13: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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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문화회관서 관련법 개정내용 알려줘 [시민일보]양천구(구청장 이제학)가 28일 오전 10시 양천문화회관 2층 대극장에서 지역내 부동산중개업소 대표 등 1390명을 대상으로 부동산중개 관련법률 개정내용 등에 관한 부동산중개업자 교육을 실시한다.

25일 구에 따르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양천구지회와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지역내 부동산중개업자의 직업윤리 및 중개실무 능력을 향상시켜 전문직업인으로서의 자질과 업무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지역내 부동산중개업소 대표, 소속공인중개사, 중개보조원 등 1390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동산중개 관련법률 개정내용 및 실무교육, 중개사무소 간판 등 외관디자인 가이드라인에 대한 강의와 함께 외부강사를 초빙해 부동산 거래시장의 동향 및 향후 전망에 대해 알려줄 예정이다.

한편 지역내 중개업소는 신정동 362곳, 목동 381곳, 신월동 281곳 등 총 1024곳으로, 공인중개사 911명, 중개보조원 및 소속공인중개사 366명, 중개인 109명, 기타 법인소속 4명 등 총 1390명이 부동산중개업에 종사하고 있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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