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 7배 병원 의사, 간호사 등 약 30명의 의료진이 참여한 서울시 나눔진료봉사단은 13~20일 중 4일 동안 쪽방촌 밀집지역인 용산구, 중구, 종로구 지역의 쪽방촌 생활인과 노숙인들을 직접 찾아가 나눔봉사활동을 펼친다고 11일 밝혔다.
접종시간은 쪽방촌 생활인 중 직장인들의 편의를 고려해 오후 늦은 시간대에 실시될 예정이다.
13일에는 용산구 동자동 새꿈공원에서 오후 5~8시, 14일에는 용산구 동자동 새꿈공원과 동자동 채움터에서 낮 12시부터 오후 8시, 19~20일에는 종로구 돈의동 사랑의 쉼터와 창신동 동신교회에서 오후 5~8시에 각각 실시된다.
한편 서울시 산하 8개 병원의 의료진으로 지난 2009년 초에 구성된 ‘서울시 나눔진료봉사단’은 매월 정기적으로 취약계층을 찾아가는 무료 진료 서비스(초음파, 심전도, X-레이, 전염병질환, 혈압ㆍ당뇨ㆍ고지혈증, 치과진료 등)를 제공하고 있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