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구에 따르면 이번 음악회는 지난 8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15일, 21일, 29일 총 4회에 걸쳐 구청 공원, 노량진역 등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앞서 지난 8일에는 구청 쌈지공원에서 진행됐으며, 15일에는 보라매 공원 분수대, 21일에는 사당역 친수공원, 29일에는 노량진역 등에서 매회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 열린다.
공연 내용은 국악, 재즈, 통기타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이며, 출연자는 전문 공연진뿐만 아니라 실력 있는 아마추어 공연자 및 지역내 거주자, 예술단체 등으로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을 섭외해 이뤄진다.
지난 8일 열린 공연은 국악을 주제로, 가야금병창(정명희), 민요병창(강만례), 사물놀이(윤정일, 동작구 전통무용 연합회)등 신명나는 국악한마당으로 펼쳐졌다.
공연을 관람한 30대 박 모씨는 “평소에 국악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로 무료 공연을 관람하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종종 작은 음악회가 개최되어 문화혜택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황영서 구 문화공보과장은 “이번 작은 음악회가 업무에 시달리는 직장인 및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문화혜택을 접하기 힘든 구민들에게 작은 휴식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공연을 준비하여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동작구가 이달 중 '찾아가는 작은음악회'를 열고 있다. 사진은 지난 8이 구청 앞 공원에서 진행된 신명나는 국악한마당 공연 모습.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