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내일부터 7일간 추가 모집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0-10-10 14: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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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시민일보] 성동구(구청장 고재득)가 지역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연말까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추진코자 12일부터 18일까지 하반기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10일 구에 따르면 이번 추가모집은 ▲명품 녹색길(Green Way)조성 ▲어린이교통안전 지킴이 사업 ▲다문화가족지원 등 16개 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총 600명을 선발하게 된다.

신청대상은 만 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 최저생계비가 150% 이하로 재산이 1억7500만원 이하인자이며, 만 15세~29세 미만 청년 미취업자는 소득ㆍ재산에 관계없이 정원의 20% 범위내에서 우선 선발한다.

또한 구는 효율적이고 내실있는 사업운영을 위해 사업특성에 맞는 전문인력을 정원의 20%범위내에서 채용할 계획이다.

최종 선발된 지역공동체일자리 참여자는 사업기간 동안 ▲G-20대비 주요도로 꽃길조성 ▲지역내 주요 산책로 조성과 마을담장 벽화그리기 ▲다문화가족지원 등 해당 현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근무시간은 주 5일(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며, 임금은 1일 3만3000원과 부대경비(교통비 및 간식비) 3000원이 별도로 지급된다.

65세 이상노령자는 근로능력 및 안전관리차원에서 하루 4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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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신청은 건강보험증 사본과 건강보험료 납부영수증(접수일 전월영수증)을 첨부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문의 (2286-5421)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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