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구에 따르면 이번 배추 공급은 서울시와 함께 농수산물공사 경매가격의 70% 수준에서 10톤(3000~4000포기)의 국산 배추를 구민들에게 공급할 예정으로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이벤트광장에서 개인당 1망(배추 3포기)씩 판매된다.
주민들은 배추 한 망을 1만6000원선에서 살 수 있다. 단, 음식점 등 영업용으로는 판매하지 않는다.
이번 조치는 서민 식생활 안정과 전통 시장활성화라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공릉동 도깨비시장은 공릉동 561-35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철 7호선 공릉역2번 출구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한편 노원구는 영세상인을 보호하고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37억원을 들여 공릉동 도깨비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달 말 준공할 예정이다.
문의 (2116-3487)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