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특화 창업강좌 19일 개강

김유진 / / 기사승인 : 2010-10-07 14: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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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18일까지 수강생 모집…창업세무·4대보험관리 가르쳐 [시민일보]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퇴직 후 창업을 준비 중인 시니어세대 및 소상공인들에게 전문적인 창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19일부터 이틀간 구청 5층 대강당에서 ‘시니어특화 창업강좌’를 진행한다.

구는 강좌에 앞서 18일까지 수강생 2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시니어 특화 창업 강좌’는 퇴직 후 창업을 희망하거나 재창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들에게 창업정보와 실무지식을 제공키 위해 마련된 강좌로,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그에 따른 소득증대 및 취업 등을 지원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강의는 서창수 남부소상공인지원센터장 외 6명의 전문강사들을 초빙, 첫날 ‘시니어 소상공인 창업과 환경 분석’, ‘창업세무 및 4대 보험관리’, ‘사업계획서 작성 및 타당성’을 주제로 한 강의에 이어 둘째날 ‘소점포 마케팅 및 광고홍보’, ‘시니어 창업자의 창업성공사례’, ‘소상공인 지원제도’, ‘창업 Q&A’ 등 꼭 알아야 할 실무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전 강좌를 들은 수료생에게 수료증을 발급, 창업자금 융자 신청 등 각종 창업지원 시책 수혜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신청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동작구 상공회(822-3200), 구청 지역경제과(820-1180) 또는 남부소상공인지원센터(839-8312)로 문의하면 된다.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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