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목요일엔 '열린 부모특강'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0-10-06 13: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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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2ㆍ대치문화센터서... 자녀와 소통방법 알려줘 [시민일보]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자녀 교육으로 고민하는 지역내 학부모들을 위해 교육 전문가로부터 자녀교육을 전수받는 ‘열린 부모특강’을 마련했다.

6일 구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이달 한 달간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삼성2문화센터(7일)과 대치2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먼저 7일 삼성2문화센터에서 진행되는 제1강은 ‘명품자녀로 키우는 부모력’의 저자이자 전국 초ㆍ중ㆍ고교에서 교육전문 강사로 맹활약 중인 송지희 강사가 ‘자녀와 행복한 커뮤니케이션’이란 주제로 자녀와의 관계 회복을 위한 소통방법에 대해 강의한다.

이어 14일 제2강은 진로적성 교육 전문연구소 ‘와이즈 멘토’ 대표 조진표 강사가 자녀의 ‘진로지도 방법’을, 21일 제3강은 부모학교로 알려진 ‘오름교육 연구소장’이자 전 메가스터디 인터넷 영어 대표강사로 유명한 구근회 강사의 ‘자기주도학습법’이 강연된다.

28일 마지막 특강에서는 부모코칭 전문가 홍성민 교수가 ‘자녀를 성공으로 이끄는 부모코칭’을 주제로 유익한 강의를 펼친다.

수강을 원하는 학부모들은 구 평생교육 홈페이지(http://longlearn.go.kr) 또는 전화(2104-1683)를 통하여 신청하면 되며, 수강인원은 매회 선착순 200명이다.

이동호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열린 부모특강’을 통해 자녀교육으로 고민하는 학부모들이 자녀를 이해하는 한편 자녀교육의 해법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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