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구에 따르면 이번 검진은 중대용산병원과 연계해 실시하는 것으로, 만성적인 피부질환(손, 발톱 무좀 등) 및 노화현상에 따른 피부 건강문제 등을 피부질환 상담 및 진찰, 투약 등을 통해 검진하게 된다.
구는 중대용산병원 피부과 전문의가 검진해 보다 전문적이고 심층적인 진단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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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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