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가로환경을 개선하고 생활주변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녹지대를 형성해 아름답고 푸른 도봉을 만들고자 실시하는 것.
사업에 참여하는 개인 및 단체에게는 수목, 초화류, 퇴비 등의 녹화재료를 지원하며, 개인 및 단체의 대표자가 식재위치, 면적, 식재계획 등의 신청서를 작성해 구청 공원녹지과에 팩스(2289-1740)나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10월8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녹화대상지는 ▲생활권 주변의 자투리 땅, 담장 외곽주변의 빈 공지 ▲사회복지시설, 골목길 ▲시책사업으로 추진한 녹화지역(그린파킹 조성지 등) ▲주요 가로변 및 다중이용 녹지대 등으로 공공성이 높은 장소를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단, 5년 이내 개발계획이 있는 지역, 건축 인·허가 관련 법적 의무조경지, 아파트단지내, 학교 및 옥상 공원화사업지 등은 제외된다.
‘푸른서울 가꾸기’ 사업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공원녹지과(2289-1399)로 문의하면 된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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