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비교실 오는 20일 개강

김유진 / / 기사승인 : 2010-09-30 1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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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오늘부터 수강생 선착순 모집 [시민일보]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운전자 스스로 자동차를 점검·정비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고자 10월20일부터 이틀간 ‘자동차 정비교실’을 무료 운영, 1일부터 수강생 6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30일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1회 30명씩 총 2회에 걸쳐 실시되는 것.

교육내용은 전문강사의 지도하에 안전운행을 위한 응급조치방법, 자동차 고장 조기발견요령, 계절별 차량관리, 자가점검요령에 대한 이론교육 및 타이어교체, 각종 오일체크 등에 대한 현장실습으로 이뤄진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구청 지하 소희의실에서 이론수업이 실시되며,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현대자동차 남부서비스센터(대방동 소재)에서 실습이 진행된다.

교육대상은 동작구민 중 자동차 정비 등에 관심이 있는 자가운전자이며, 10월1일부터 12일까지 선착순 60명을 모집한다.

수강을 원하는 주민은 구청 교통지도과(820-9893) 또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직접 접수하거나 동작구 홈페이지(www.dongjak.go.kr)에서 신청서를 작성, 담당자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접수하면 된다.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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