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구에 따르면 검진대상자는 지역내 거주하는 30대 미취업 여성 및 전업주부로 올해는 짝수년도(1972·1974년 등) 출생여성을 대상으로 검진을 실시한다.
구는 여성암 검진권을 지난달 말 대상자 가정으로 우편발송 했으며, 검진권을 받은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지역내 지정 병의원 9곳에서 검진받으면 된다.
검진대상자 및 검진기관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 및 여성이 행복한 도시 홈페이지(http://women.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정 병원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 보건소(2620-3879)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자궁경부암의 검진주기는 2년으로 지난해에는 홀수년도 출생 여성을 대상으로 무료 검진을 실시한 바 있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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