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쏭달쏭 '스마트폰' 궁금증 해결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0-09-19 15:03:4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용산구, 직원ㆍ구민 300명 대상 스마트폰ㆍ트위터 주제로 교육 [시민일보]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날로 변화·발전하는 정보통신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코자 최근 직원 및 구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과 트위터로 함께하는 IT 세상’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19일 구에 따르면 1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구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진행된 이날 교육은 ‘손안의 PC’로 불리는 스마트폰의 주요기능과 실생활 활용방법 등을 소개 시연했다.

아울러 구민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15일 개시한 용산구 트위터에 대한 가입방법 및 팔로우 맺기 등을 안내, 참가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가한 노인들은 스마트 및 트위터에 대한 교육으로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됐다며, 용산구 트위터에 꼭 가입하겠다며 교육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구는 앞으로 정보화 교육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으로, 새롭게 개설된 용산구 트위터를 통해 구민들과 끊임없이 의견을 나누며 소통해 참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2199-6630)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16일 오후 3시 용산구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직원 및 구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과 트위터로 함께하는 IT 세상’이라는 주제로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민경 최민경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