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구에 따르면 이번 캠프에서 청소년들은 이틀간 실제와 동일한 모의전투를 통해 조직화된 전술 및 동료와의 단합심을 배우는 서바이벌 게임, 마니또 만들기, 트라보드 등 이색적인 체험을 경험하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저소득 청소년은 동 주민센터에 신청, 일반 청소년은 강동청소년회관(3426~6211)에 방문접수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모집인원은 160명이다. 저소득 청소년은 무료며, 일반 청소년은 1만원의 참가비를 받는다.
이번 캠프는 강동구가 주최하고 강동청소년회관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연 2회 실시하고 있으며, 상반기에는 초등학생을 둔 가족캠프로 진행됐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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