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이날 오후 7시 지역 주민 1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동구민대상 시상식을 가진 후 가요제 본선 진출 10팀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 가요제에서는 전국의 역량있는 신인가수 지망생 720팀이 예선에 참가한 가운데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총 10팀(창작 5팀, 기성 5팀)이 본선에 진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게 된다.
개그맨 박준형, 김두희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가요제에서는 유키스를 비롯해 휘성, 원투, 현철, LPG 등 트롯에서 댄스로 이어지는 축하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시상으로는 창작곡 부문에서 각 1팀씩 금상 3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 작곡상 150만원, 작사상 150만원이 지급되며, 기성곡 부문에서는 금상 3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이 각각 지급된다.
구 관계자는 “올해 서울숲가요제는 대폭 늘어난 참가자 만큼 가창력 기량면에서 뛰어난 가수지망생들의 도전이 이어져 그 어느 해보다 뜨거운 가요제가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문의 (2286-5203)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