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의 환경부장관 영등포구 방문

김유진 / / 기사승인 : 2010-09-16 11: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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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이만의 환경부장관이 16일 오전 6시30분 영등포구청을 방문, 조길형 구청장과 함께 생활폐기물 수거현장과 환경미화원 휴게시설 및 쓰레기 환적장 등을 살폈다.

이와 함께 이만의 장관과 조길형 구청장은 미화원 20여명과 함께 조찬간담회도 갖고, 일선 현장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특히 이 장관과 조 구청장은 신길5동과 대림1동 2곳에서 직접 쓰레기 수거 및 상하차를 직접 돕기도 했다.

조찬간담회시 미화원들은 건의사항으로 쓰레기 규격봉투 판매대금 인상 및 미화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주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한편 구는 환경부에 자원순환센터내 ‘음식물류 폐기물 환적시설 개선계획’에 따라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연차적으로 환적시설 현대화에 따른 소요비용(87억7800만원) 과다로 단계별(3단계) 사업추진시 국비지원을 건의했다.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이만의 환경부장관과 조길형 구청장이 생활폐기물 수거현장, 쓰레기 환적장 등을 현장 방문했다. 사진은 이 장관과 조 구청장이 직접 쓰레기 수거작업을 돕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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