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구에 따르면 이번에 추진되는 종합대책은 ▲안전사고 예방 ▲주민생활불편 해소 ▲물가 안정관리 ▲교통대책 ▲이웃과 함께하는 명절보내기 ▲공직기강확립 등 6개 분야이다.
특히 구는 이번 태풍의 영향 등으로 추석 성수품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주요 성수품 안정공급과 개인서비스요금 안정관리를 위한 물가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지도ㆍ점검반을 운영하는 등 물가지도 감시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또한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저소득 주민과 국가유공자 등을 위문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구는 연휴기간 중 주민 생활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의료서비스 체계 유지(비상진료, 진료안내, 당번약국 등)와 청소상황실, 민원처리반 및 무단투기 단속반을 편성ㆍ운영할 방침이다.
문의 (2286-5200)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