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물가대책 상황실 설치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0-09-08 14: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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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15일부터 대책 추진 [시민일보] 성동구(구청장 고재득)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지역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15일부터 24일까지 물가안정관리, 교통대책 등 분야별 종합대책을 수립 추진한다.

8일 구에 따르면 이번에 추진되는 종합대책은 ▲안전사고 예방 ▲주민생활불편 해소 ▲물가 안정관리 ▲교통대책 ▲이웃과 함께하는 명절보내기 ▲공직기강확립 등 6개 분야이다.

특히 구는 이번 태풍의 영향 등으로 추석 성수품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주요 성수품 안정공급과 개인서비스요금 안정관리를 위한 물가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지도ㆍ점검반을 운영하는 등 물가지도 감시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또한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저소득 주민과 국가유공자 등을 위문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구는 연휴기간 중 주민 생활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의료서비스 체계 유지(비상진료, 진료안내, 당번약국 등)와 청소상황실, 민원처리반 및 무단투기 단속반을 편성ㆍ운영할 방침이다.

문의 (2286-5200)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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