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10일 차량 무상점검…대림동 신도림 고가차도 앞서

김유진 / / 기사승인 : 2010-09-05 13: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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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림동 신도림 고가차도 앞 사거리(복개천도로)에서 ‘추석맞이 귀성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5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구민의 안전한 고향방문을 위해 서울특별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영등포구지회 소속 조합원 100여명이 점검반을 편성, 마련한 것.

이는 구민 누구나 점검 가능(단, 영업용 차량 제외)하며 ▲냉각수 상태 및 엔진 ▲변속기 엔진 ▲브레이크 제동상태 ▲스파크플러그, 발전기, 배터리 등 전기 계통 ▲타이어 마모 및 핸들 유격 등을 점검받을 수 있다.

경미한 이상은 현장에서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은 점검기록표 교부 후 조합원업소에서 수리할 경우 정비공임을 10% 할인해 준다.

점검서비스를 이용한 차량에는 윈도우 브러시 무료 교환권(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영등포구지회 등록업소에서 교환 가능)도 배부할 예정이다.

문의 (831-6410)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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