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염자조교실 매주 화ㆍ목요일 운영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0-08-30 14: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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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60~75세 관절염환자ㆍ유소견자 참여 [시민일보]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8월24~11월18일(매주 화·목)까지 지역내 60~75세 관절염 환자 및 유소견자를 대상으로 '관절염 자조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30일 구에 따르면 관절염 교실은 관절염 건강 관리 지식 및 운동 교육을 통해 자기 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마련된 것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18회로 진행된다.

교육은 이론 교육 및 관절 근육 강화 운동 6회와 함께 관절염 자조 교실 이수자에 한해 수영장에서 물의 부력을 활용하는 수중운동체조 12회를 진행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보건소 의약과(2199-8142)로 문의하면 된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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