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고교서 내달 4일 개최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0-08-30 1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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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수시전형 대비 대학 입시설명회 [시민일보]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9월4일 오후 2시 대광고등학교 예능관에서 '2011학년도 수시전형 대비 대학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30일 구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최근 대학들이 수시 전형의 다양화로 학생 선택권을 대폭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내 대학의 수시 전형을 이해하고 맞춤형 합격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하게 됐다.

이날 입시설명회에서는 경희대, 서울시립대, 한국외국어대 등 지역내 소재 주요 대학의 입학처장 등이 지역내 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2011학년도 대학별 수시·정시 전형 등 입시전략과 각 대학의 수시전형에 대해 상세하게 알려주며, 수험생의 성적에 맞게 지원 가능한 전형을 안내해 줘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입시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설명회에서는 대학별 입시전형 설명회가 끝나면 행사 당일 생활기록부 사본을 지참한 학생들에 한해 14명의 대학별 입학사정관이 무료로 일대일 맞춤 입시 컨설팅도 해줄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대학입시 전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설명회에 참석하고자 하는 사람은 구청 홈페이지(ddm.go.kr)에서 사전 접수하면 된다.

(2127-4978)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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