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정책 토론회 오늘 열어

김유진 / / 기사승인 : 2010-08-30 13: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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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한전아트센터서 진행 구-구립방배유스센터 맞손

[시민일보] 서초구(구청장 진익철)가 31일 구립방배유스센터와 손을 맞잡고 청소년 정책의 추진방향과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청소년 정책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구는 이날 오후 3시 서초동 한전아트센터에서 ‘청소년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구립방배유스센터 개관 7주년 기념행사로, 청소년정책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위기 아동·청소년을 위한 대안적 복지정책을 토론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특히 청소년분야 전문가의 주제발표와 열띤 지정토론도 이어진다.

토론회의 좌장은 박옥식 시립 청소년미디어센터장이 맡아 진행하며, 주제발표는 한국청소년 연구원 김기헌 박사와 명지대 이은경 교수가 발표한다.

이번 토론회 논의결과는 서초구 청소년 정책에 적극 반영될 예정.

구 관계자는 “지정토론 시간엔 지역주민과 청소년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청소년에게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정책이 어떤 것인지 열띤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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