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내달부터 자폐성장애, 지적장애, 언어ㆍ뇌병변ㆍ청각 장애, 정신적ㆍ감각적 장애아동의 기능향상과 행동발달을 위한 재활치료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국가구평균소득 100%이하의 소득이 있는 가구의 자폐성, 언어, 뇌병변, 지적, 시각, 청각 장애가 있는 만18세 미만(특수학교 재학중인 아동은 만20세 미만)의 아동이다.
단, 한 가구에 2명 이상의 장애아가 있는 경우와 부모 중 1명 이상이 중증장애인인 경우 전국가구평균소득 100% 초과 150% 이하 가구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재활치료는 언어ㆍ청능치료ㆍ미술ㆍ음악치료, 행동ㆍ놀이ㆍ심리운동 치료 등이 있으며, 교육청 치료지원서비스로 물리ㆍ작업치료만 하는 경우 재활치료 서비스를 중복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서 및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 (2286-5429)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