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염자조교실 내달 3일 개강

김유진 / / 기사승인 : 2010-08-16 14: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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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이달말 수강신청 마감 [시민일보]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내달 3일부터 10월8일까지 지역내 노인들에게 관절염 이론 및 운동요법 등 자가관리 비법을 무료로 제공한다.

구는 내달 3일부터 한 달간 ‘관절염 자조교실’을 운영, 이달 말까지 수강생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동작구에 거주하며 관절염 진단을 받은 노년층을 대상으로 하며, 동작구 보건소 2층에 위치한 보건교육실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무료 운영된다.

문충실 구청장은 “평소 관절염으로 활동에 불편을 겪으시는 어르신들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삶의 활력소인 건강회복에 많은 도움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내달부터 지역내 60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늘 푸른 어르신 건강교실’을 운영해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관절염외 만성질환 관리에도 도움을 줄 계획이다.

문의 (820-9479)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동작구가 내달부터 '관절염 자조교실'을 운영한다. 사진은 지역내 노인들이 관절에 좋은 체조를 열심히 따라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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