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12일 오전 10시 구청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지역내 여성 운전자 50명을 대상으로 ‘여성 운전자 자동차 위기관리교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자동차 위기관리 교실은 지역 여성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자동차 주차교실, 자동차 정비교실에 이어 실시하는 것으로 자동차 법규 및 행정(등록, 명의이전, 압류, 과태료 등), 자동차 사고시 조치방법, 자동차 보험관리 등 초보운전 여성이라면 환영할만한 알찬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이날 강의에서는 자동차 보험 및 관리 20년 경력의 MIP자동차종합관리 김정환 팀장이 강사로 나서 여성들이 자동차 관리와 사고처리에 대해 궁금해 하는 모든 것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 줄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구는 여행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여성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여성안전을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며 “구는 앞으로도 지역여성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계속 시행하여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중랑구를 구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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