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사고' 궁금증 확 풀어줘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8-10 17: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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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여성운전자 50명 대상 '여성 운전자 자동차 위기관리교실' 내일 열려 [시민일보]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자동차 사고시 당황하기 쉬운 여성운전자들에게 명쾌한 해법을 찾아주는 강의가 열린다.

구는 12일 오전 10시 구청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지역내 여성 운전자 50명을 대상으로 ‘여성 운전자 자동차 위기관리교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자동차 위기관리 교실은 지역 여성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자동차 주차교실, 자동차 정비교실에 이어 실시하는 것으로 자동차 법규 및 행정(등록, 명의이전, 압류, 과태료 등), 자동차 사고시 조치방법, 자동차 보험관리 등 초보운전 여성이라면 환영할만한 알찬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이날 강의에서는 자동차 보험 및 관리 20년 경력의 MIP자동차종합관리 김정환 팀장이 강사로 나서 여성들이 자동차 관리와 사고처리에 대해 궁금해 하는 모든 것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 줄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구는 여행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여성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여성안전을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며 “구는 앞으로도 지역여성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계속 시행하여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중랑구를 구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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