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지난 2월부터 홀몸노인, 여성가장 등 지역내 취약가구 총 489가구를 대상으로 무료 전기안전 점검 실시, 이 중 안전에 취약성을 드러낸 107개 가구의 형광등, 누전차단기 등을 최근 정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안전의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모자가정, 중증장애인,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 홀몸노인, 소년소녀가장, 여성가장 등 사회적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은 ▲누전차단기와 개?폐기 차단기의 동작여부와 열화 손상상태 ▲인입구 배선에 대한 시공방법의 적정여부 ▲절연저항 측정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에 대한 재난취약가구의 반응이 좋았다”며 “내년부터는 이번 점검과 같이 주민에게 다가가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ㆍ시행해 ‘안전도시 송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