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최근 몇몇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위기로 ‘지방재정건전성’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달 말 재검토 보고회를 열어 예산규모 834억원에 이르는 157개 사업의 적정성을 검토, 예산집행의 효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구는 먼저 재정 부담이 큰 대규모 시설 투자사업과 효과적인 학교교육 경비지원, 도시관리공단의 대행사업비 등 자본이전 경비를 재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ㆍ축제성 경비의 사전 통제 강화 등으로 불필요한 예산낭비요소를 억제하는 것에 중점을 두는 것은 물론 민간경상보조 및 민간위탁사업에 대한 사업효과를 철저히 분석해 사업의 계속진행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이승수 기획예산과장은 “이달 말 예정되어 있는 재검토 보고회에서 사업의 적정성을 꼼꼼히 점검하여 재정의 건전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킬 뿐만 아니라 사람중심의 행복한 성동을 만드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