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구에 따르면 이번 검사는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 2년마다 실시되고 있는 정기검사로 대상은 판수동 저울, 접시지 저울, 전기식지저울 등 상거래용 계량기 전체이다.
구는 1일 1곳씩 방문해 검사를 진행, 재래시장과 백화점은 현장 출장 검사하고 일반 상인이 보유한 계량기는 일정별로 각 동 주민센터에서 순회 검사를 할 계획이다.
검사 일정은 ▲충현동 ▲천연동 영천시장 ▲북아현동 ▲신촌동 ▲현대백화점 ▲연희동 ▲홍제1ㆍ2동 ▲홍제3동 ▲유진상가ㆍ인왕시장 ▲홍은1동 ▲홍은2동 ▲남가좌1동 모래내시장 ▲남가좌2동 ▲북가좌1ㆍ2동 순이다.
구는 검사결과 불합격 계량기에 대해 수리지시 또는 폐기처분할 예정이다.
한편 검사를 받지 않은 계량기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