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청소년공부방 오늘 활짝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0-08-08 14: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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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학습공간 52석 갖춰 [시민일보]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건강한 문화시민 및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꿈나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휴게공간과 학습공간 등이 마련된 '용암청소년공부방'을 9일 개원한다.

8일 구에 따르면 용암청소년공부방은 총 52석으로 청소년들에게 독서·학습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공부방 이외에도 휴게실 및 정보검색실, 동아리실 등의 공간을 별도로 마련했다.

청소년공부방은 지역주민 및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이용료는 1일 300원으로 매주 일요일 및 법정휴일은 휴관한다.

한편 구는 용암청소년공부방이 개원함으로써 청소년 및 구민들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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