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요리교실 큰 호응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8-05 16: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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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여성교실, 수강신청 쇄도··· 인원 늘려 [시민일보] 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한부모가정의 자립기반 마련에 도움을 주자는 취지로 성북여성교실에서 운영 중인 창업요리특별반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

5일 구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당초 20명 정원으로 운영될 계획이었지만 지원자들의 접수가 쇄도해 수강인원을 35명으로 늘려 진행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개강한 이 강좌는 오는 31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장위1동 주민센터내 성북여성교실에서 진행된다.

수강자들은 5주 동안 주 2회 6시간씩 전문 강사로부터 각종 음식과 밑반찬 만드는 법 등 향후 분식집 등의 식당 창업에 도움이 될 요리법을 배우게 된다.

또한 구는 수강생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업종의 창업절차 및 서울시의 사업자금 융자 등에 관해서도 안내할 계획이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한부모가정 창업요리특별반’ 수강생들이 요리강사의 지도아래 음식재료를 준비하고 있다. 이 강좌는 오는 31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7시부터 세 시간 동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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