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구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당초 20명 정원으로 운영될 계획이었지만 지원자들의 접수가 쇄도해 수강인원을 35명으로 늘려 진행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개강한 이 강좌는 오는 31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장위1동 주민센터내 성북여성교실에서 진행된다.
수강자들은 5주 동안 주 2회 6시간씩 전문 강사로부터 각종 음식과 밑반찬 만드는 법 등 향후 분식집 등의 식당 창업에 도움이 될 요리법을 배우게 된다.
또한 구는 수강생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업종의 창업절차 및 서울시의 사업자금 융자 등에 관해서도 안내할 계획이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한부모가정 창업요리특별반’ 수강생들이 요리강사의 지도아래 음식재료를 준비하고 있다. 이 강좌는 오는 31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7시부터 세 시간 동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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