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D-100, 대입 지원전략 점검할 때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0-07-28 16: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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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수험생ㆍ학부모 대상 입시전문가초빙설명회 개최 [시민일보]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내달 11일 오후 2시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를 상대로 ‘2011 수능 대입 지원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28일 구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입시전문가 이만기 유웨이중앙교육 평가이사와 이석록 메가스터디 입시평가 연구소장이 강사로 나와 ‘2011 대입전형’의 전반적인 안내와 지원전략 등에 대해 알려줄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설명회는 1ㆍ2부로 나눠, 1부는 이만기 소장이 나와 논술과 수능 영역별 학습전략 및 남은 기간 효율적인 학습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2부는 이석록 소장이 수시ㆍ정시 입시전형 안내 및 지원전략에 대해 설명한다.

입시전문가들의 정확한 분석과 전략을 들을 수 있는 이번 설명회는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며, 수험생과 학부모는 물론 수능시험에 관심이 있는 주민은 누구나 참석가능하다.

특히 제공되는 교재와 참가비는 무료지만 수강인원이 350명으로 제한돼 조금 일찍 입장하는 게 좋다고 구는 전했다.

강북구청 교육정책과장은 “수능이 100일 정도 남은 시점에서 남은 기간을 어떻게 공부하고 수시ㆍ정시 입시전형에 맞는 지원전략에 대한 입시전문가의 분석을 듣고 계획을 세워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또한 12월경에는 초ㆍ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교육법 설명회를 준비하고 있으니 이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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