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이 조례를 통해 지역내 사회적기업에 사업개발비 지원, 구정소식지를 통한 지속적인 홍보, 생산품 우선 구매 등의 다양한 지원을 펼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구에는 현재 문화예술분야 최초 노동부 인증기업 ‘노리단’, 다문화이주여성을 위한 요리관련 일자리창출 및 교육을 전담하는 ‘오가니제이션요리’, 재활용품을 이용해 의류나 소품을 디자인, 판매하는 ‘리블랭크’ 등 9개 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이 활동 중에 있다.
즉 서울시에 있는 73개 인증 사회적기업 중 12%를 차지하고 있는 셈.
구는 올해 서울형사회적기업 20개 육성을 목표로 정하고, 내년까지 50여개의 서울형사회적기업을 발굴해 600여개의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한편 ‘사회적기업’이란 보통의 기업처럼 영업활동을 통해 이윤추구를 하면서 동시에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기업을 말한다. 단기적이고 임시적인 공공일자리를 대체해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