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11월에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 앞서 맑고 깨끗한 클린 성동을 만들고자 최근 환경미화원 휴게실 15곳 중 9곳을 최신 주택형 하우스로 교체 완료, 추후 순차적으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새롭게 개선된 환경미화원 휴게실에는 환경미화원들의 편의를 위한 최신형 화장실과 강설 및 우천시를 대비한 신발장 건조대도 설치됐다.
또한 휴게실 안에 방향제 및 장식화분 등도 들여놓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다.
아울러 구는 생활 및 음식물 쓰레기 중간 집하장인 적환장의 오ㆍ폐수 처리와 배수관로 청소는 물론 주 2회 이상 정기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해 깔끔하고 청결한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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