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청소년문화존등 체험수기 공모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7-22 15:12:2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내달 12일까지 접수 [시민일보]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꿈나무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상상어린이공원 조성, 청소년문화존 및 동아리활동지원 등 아동·청소년 관련 정책 및 사업과 관련한 체험사례를 내달 12일까지 공모한다.

22일 구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현재 추진 중인 아동·청소년 관련 정책 및 사업과 관련한 체험사례와 소감 등을 주제로 하며 지역내 초·중·고등학교 재학 중이거나 거주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구는 현재 꿈나무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주변 CCTV설치, 광진 학부모아카데미, 상상어린이공원 조성, 지역아동센터 및 청소년독서실 운영, 청소년문화존 및 동아리활동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사업들 모두가 체험수기의 대상이다.

이번 공모는 지난 19일부터 시작됐으며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오는 8월12일까지 구청 홈페이지(http://www.gwangjin.go.kr)에서 복지광진→아동·청소년복지→꿈나무프로젝트→사이버꿈나무포럼으로 접속해 참가신청서와 체험수기를 첨부하거나 구청 가정복지과(광진구 자양로 150 광진구청 가정복지과 담당자 황선영)로 우편접수하면 된다.

초·중·고 분야별로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상 3명을 선정하고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체험수기는 향후 아동·청소년 관련 복지정책 수립 시 적극 수렴·반영할 예정이다.

기타 이번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구청 가정복지과(450-7569)로 문의하면 된다.

민정기 가정복지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정책 및 사업의 고객인 아동·청소년의 의견을 직접 수렴함으로써 문제점을 파악하고 올바른 대책을 마련해 구민과 소통하는 복지정책을 구현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고 말했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차재호 차재호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