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식 선진화 의지 오늘 다진다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0-07-19 16: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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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왕십리광장서 실천결의대회 열어 [시민일보] 성동구(구청장 고재득)가 11월 열리는 G20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시민의식 선진화에 적극 나섰다.

구는 20일 오전 8시 왕십리광장에서 새마을운동 성동구지회, 바르게살기운동 성동구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성동구지회 등 직능단체 회원 총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시민의식선진화 실천결의대회 및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각 단체 대표자가 결의문을 함께 낭독함으로써 시민의식 선진화 의지를 다지고, 이어 주민의 왕래가 많은 왕십리광장과 역 주변에서 대대적인 캠페인 활동을 실시된다.

한편 구는 시민의식 선진화를 위해 글로벌에티켓함양 운동, 법ㆍ기초질서지키기 운동, 녹색생활실천운동을 내용으로 지속적인 캠페인을 벌일 계획이다.

이정해 자치행정과장은 “시민의식선진화는 휴대폰에티켓 지키기, 거리질서 지키기 등 우리 생활주변에 일어나는 사소한 일상에서 내가 먼저 솔선수범하는 자세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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