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어린이 단체급식시설 시설장 222명과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 189명 등 총 411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와 협약 체결된 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서울시영양사회에 위탁해 진행된다.
구는 먼저 오후 1시부터는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의 임무와 활동요령에 대해 교육을 하며, 오후 2시30분부터는 어린이 급식안전 및 영양관리에 대해, 오후 4시40분부터는 어린이를 위해 개발된 교육자료 활용방안에 대해서 서울시영양사회에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관계자는 “어린이 단체급식시설 시설장과 식품위생감시원의 활동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게 요구되어 다양한 교육 및 위생관련 전반에 대한 지식을 제공하여 식품안전과 영양 전문인력을 확보함으로써 식품안전을 비롯한 영양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보건위생과(2627-2632)로 문의하면 된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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