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매우호도시 13개국의 외국공무원들이 7일 오후 구로구를 방문해 구의 그린파킹 사업을 벤치마킹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서울시가 자매우호도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연수프로그램에 구로구 그린파킹을 모범사례로 추천하면서 진행된 것.
구를 방문한 외국공무원들은 구로구청에서 그린파킹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구로5동 운정길, 개봉3동 느티나무길 등 현장을 방문했다.
한편 지난 3월에는 서울시 24개 자치구 관계자들이 구를 방문해 그린파킹 사업을 벤치마킹 한 바 있다.
‘그린파킹’ 사업은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등의 담장과 대문을 허물어 주차공간과 쉼터를 만드는 사업으로 구는 지난해 그린파킹 사업 서울시 인센티브 평가에서 최우수구를 차지한 것을 비롯해 2005년, 2006년 최우수구, 2007년, 2008년 우수구, 2004년 모범구를 수상해 그린파킹 사업 우수구로서 인정받았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방문사진 오후에 전송*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