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구에 따르면 이번 녹지 공간은 폐쇄적인 공공기관의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사업비(시비) 9500만원을 투입해 5월14일~6월15일까지 세무서 담장을 헐고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수목을 식재, 열린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또한 파고라, 벤치 등 휴게시설을 설치해 인근 주민들의 쉼터로서의 이용도 많아져 열린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용산세무서는 “그동안 딱딱한 관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구민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다”며, 공원녹지과의 열린 녹지 공간 조성 사업에 감사를 전했다.
문의(2199-7610)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용산세무서의 낡은 담장이 없어지고 장송, 남천 등 수목을 식재한 휴게공간을 설치, 녹지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