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선사주거지의 문화유산해설가와 학예연구사가 직접 초등학교를 찾아가 학생들에게 우리고장의 자랑인 암사동 선사주거지 소개와 더불어 선사시대 역사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6~9일까지는 성일초등학교 2학년 7개 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업이 진행되고 12~14일까지는 강일초등학교 5학년 9개 반 학생들을 찾아 강의가 이뤄진다.
수업은 한눈에 알기 쉽고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 수 있도록 선사인의 생활모습과 대표 유적지?유물 등이 잘 묘사된 책을 가지고 진행된다.
아울러 신석기 시대를 대표하는 빗살무늬 토기를 이용해 만든 ‘빗살이’란 귀여운 캐릭터도 등장해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2008년부터 시작해 지난 3년간 꾸준히 운영되고 있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문화유산해설가가 직접 들려주는 우리 고장 역사 이야기를 통해 앞으로 학생들의 역사에 대한 흥미는 커져 우리 고장에 대한 관심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