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지역대회 오늘 개최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0-07-05 16: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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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청서 세미나 진행 [시민일보] 성동구(구청장 고재득) 지역내 민ㆍ관 52개 기관이 모인 성동구 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6일 구청 3층 대강당에서 실효성 있는 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토론의 장을 연다.

구는 이날 오후 1시 구청 3층 대강당에서 지역사회복지협의체 회원 및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사회복지 지역대회 및 중기 지역사회복지계획 주민공청회’가 개최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지역대회는 사례관리 토론 세미나와 성동구 중기 지역사회복지 주민 공청회로 진행된다.

‘지자체, 사례관리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사례관리 세미나에서는 성서대학교 김성경 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보건복지부 사무관, 서울형 그물망 복지 센터장, 성동구 주민생활지원과장, 서울시립 청소년수련관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사례관리 세미나에서는 300여명이 회원이 참가해 열띤 토론을 펼치며 현재 민ㆍ관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례관리가 제대로 수행되고 있는가를 점검하고 올바른 사례관리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민ㆍ관이 여러 차례의 만남과 고민 끝에 실효성 있는 복지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공청회를 통하여 주민의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주민에게 희망을 주는 복지계획이 완성 될 것으로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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