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인문학 강좌 13일 개강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0-07-01 16: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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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수강생 30명 모집 [시민일보] 성동구(구청장 고재득)가 지역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저명인사 특강, 문화공연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희망의 인문학 강좌’ 제2기 과정을 운영, 참여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1일 구에 따르면 참가 대상은 지역내 근로유지형 자활사업참여자 및 차상위계층 주민으로 정원은 1개반 30명이다.

‘희망의 인문학 강좌’는 13일 개강해 이달부터 11월까지(8월 제외) 4개월간 운영되며, 수업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구청 6층에서 진행된다.

강좌는 ▲철학, 문학, 역사 등 인문학 ▲저명인사 초빙특강 ▲문화공연 관람 ▲유적지 탐방 등 체험학습 등이다.

이번 인문학 강좌는 서울시에서 위탁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직접 출강하며, 저명인사 특강 등 합반 강의시에는 운영대학교 지정 장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2286-5419)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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