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들으면 치매걱정 '굿바이'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0-06-28 15: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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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치매지원센터, 매달셋째주 금요일에 '뇌튼튼… 교육' [시민일보] 용산구가 치매에 대해 보다 현실적으로 준비하고 대처하실 수 있도록 지역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매달 셋째 주 금요일마다 ‘뇌튼튼 치매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8일 치매지원센터에 따르면 ‘뇌튼튼 치매교육’은 치매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치매를 예방코자 실시하는 것으로, 지역내 주민 및 치매환자와 그 보호자, 치매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참여 가능하다.

내달 실시하는 16일 교육에서는 치매예방 및 여름철 노년기 건강에 대해 강의,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용산구치매지원센터(790-1542)로 전화 접수 후 용산구종합행정타운 보건소 지하 2층 치매지원센터 내 교육실로 오면 된다.

한편 센터는 내달부터는 치매의 전반적인 이해 및 치매환자 조호방법 등에 대해 교육하는 ‘해피브레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가요를 가르쳐 주는 ‘비바6028 노래교실’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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