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살리고 건전한 소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드림시티 성동 나눔장터’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나눔장터에서는 자매결연지인 하동ㆍ함평ㆍ영월ㆍ진천군의 우수한 농ㆍ특산물이 판매될 예정이다.
아울러 여성단체연합회에서 마련한 먹거리 장터와 의류 및 생필품은 물론 지역내 중소기업으로부터 지원받은 우수한 제품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이밖에도 성폭력 예방 캠페인, 한 자녀 더 갖기 캠페인, 중소기업지원센터 홍보 등 다양한 캠페인이 진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경기침체와 치솟는 물가 속에서 주민들에게는 저렴하고 질 좋은 상품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판매수익금으로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나눔장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