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구에 따르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는 이날 장터에서는 전남 광양시의 청매실을 비롯해 매실가공품, 산채류, 떡류 등 30개 품목과 전남 무안군의 대표 특산품인 양파와 양파즙, 고구마 등 5개 품목이 판매된다.
특히 이번 직거래 장터는 당초 전남 광양시의 농ㆍ특산물만 판매키로 돼 있었으나, 24일 자매결연 예정인 전남 무안군 운남면에서 풍납2동 주민과의 유기적 관계를 위한 여건을 조성키 위해 광양시와 합동으로 진행하게 됐다.
풍납2동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장터를 계기로 영농생산자와 소비자간 농산물 산지 직거래를 활성화하여 농민과 주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지역간 상생의 기틀이 마련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