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찾아가 화분관리 교육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0-06-22 16: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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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그린성동 상담실 11월까지 운영 [시민일보] 성동구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화분 만들기, 실내식물의 효율적인 관리와 배치 등을 알려주는 ‘찾아가는 그린성동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구는 지난해 아파트관리사무소, 주민센터 등 총 12회에 걸쳐 300명이 교육을 받는 등 큰 호응을 얻어 올해도 11월까지 운영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찾아가는 그린성동 상담실은 매주 목요일, 1회당 참여인원 20명 내외로 신청을 받아 동 주민센터 또는 아파트 부녀회실 등 주민이 원하는 장소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실내식물 구입 전 알아두기 ▲친환경적 병해충 방제방법 ▲실내식물 허브차로 즐기기 ▲관리 및 배치요령 등 실생활에 유용한 실내식물 관리법 등과 실습위주의 강의로 진행된다.

강의는 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와 환경원예디자인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사를 맡아 실내식물에 대한 물주기, 비료주기 등의 관리법에 대한 이론 강의와 접시형 화분(디쉬가든) 제작 실습 강의로 진행하고 있다.

접시형 화분(디쉬가든) 제작 실습은 직접 화분을 만들어 개인에게 지급된다. 재료비는 1인당 3000원이다.

문의 (2286-5657)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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