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자동차 오너 정비교실’ 운영

김유진 / / 기사승인 : 2010-06-22 11: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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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종로구 부암동 주민센터가 24일 차량관리요령, 안전수칙 등 운전자들을 위한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부암동 주민센터 2층 강의실에서 ‘자동차 오너 정비교실’이 운영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정비교실은 운전자들이 알아야 할 기본적인 차량관리요령과 안전수칙, 응급조치요령을 비롯해 신 시스템 소개 등의 이론 강의와 더불어 실차 실습 해보는 것으로 진행된다.

특히 현대자동차 원효로 서비스센터 고객지원팀에서 직접 지원한 강사가 자차 운전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줄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23일까지 부암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자동차를 잘 알지 못해 당황했던 경험을 한 두번쯤 가지고 있을 운전자들에게 꼭 필요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731-1727)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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