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구에 따르면 가로변 및 공터 무단투기가 늘어남에 따라 내달 본격적인 단속을 실시하기 앞서 지역내 거주하는 외국인 누구나 쓰레기 배출방법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영어, 중국어, 몽골어 등 7개 언어로 제작한 안내문을 각 세대 및 지정봉투판매소, 외국인 가정 등에 배부중에 있다.
안내문에는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및 요령 ▲쓰레기 배출규정 위반시 과태료 부과사항 ▲동별 청소대행업체 연락처 ▲미 수거된 쓰레기 처리방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구는 통·반장, 희망근로자들을 활용해 아파트를 제외한 11만6000가구에 안내문을 배포했으며, 지정봉투판매소 720곳에 안내문을 부착해 주민들이 수시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배영철 구청장 권한대행은 “7월부터 무단투기 관리방법을 수거 중심에서 단속 강화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라며 “실시간 무단투기 감시용 CCTV를 가동하는 등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