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의식 24일까지 집중홍보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0-06-20 15: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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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시민일보] 용산구가 6.25 제60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4일까지 ‘안보의식 집중홍보기간’으로 정하고 홍보에 나섰다.

20일 구에 따르면 안보의식 집중홍보기간은 국가안보정신을 되새기고 우리 주변의 각종 위해요소를 제거하고자 실시하는 것.

신고 대상은 간첩 등 국가안보 및 시민안위를 위협하는 모든 요소로 간첩·거동 수상자·불온 선전물 배포, 군용추정 무기 등이 포함된다.

신고 요령은 전화, 서면, 직접방문 등 편리한 방법으로 신고하면 되며, 간첩 등 국가안보 위해 요소 발견 시 국번 없이 111, 113으로 전화하면 된다.

신고하는 사람은 간첩선 신고시 최고 1억5000만원, 간첩 신고시 최고 1억원 등의 보상금을 받게 된다.

구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해서 간첩 등 안보위협요소에 대한 신고 생활화로 국가 안보 및 국가 안위를 확보해야 한다”고 말하며, 구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2199-7980)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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